아니모는 동물을 소비하지 않는
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.

가방에서 시작해 생활의 물건들로 넓혀 갑니다. 물건이 하나 팔릴 때마다 정해진 금액이 적립되고, 적립된 돈은 전액 현장 활동에 쓰입니다.

지금까지 동물에게 가는 돈

아직 0원입니다. 첫 제품의 첫 판매와 함께, 이 보드는 움직이기 시작합니다.

바위 위에 앉은 수달
수달, 첫 엽서의 주인공 — 생성 이미지이며 현장 사진으로 교체됩니다.
₩0현장에 집행 완료
0판매된 물건
0확인된 줍기 인증
 기록 기준일

줍고, 받고, 사고, 확인합니다.

참여 방식

줍는다

쓰레기를 줍고 #아니모하루하나로 인증합니다. 확인된 행동은 보드에 쌓입니다.

받는다

인증하면 돌림판을 돌립니다. 엽서, 장바구니, 파우치 — 행동에 대한 보상입니다.

산다

동물을 쓰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면, 그 순간 보드의 숫자가 올라갑니다.

확인한다

적립된 돈이 어느 현장에 쓰였는지, 영수증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.

지금 참여하는 법

두 가지
해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손

오늘 하나 주웠어요

챌린지 · 상시

주운 쓰레기와 함께 #아니모하루하나를 올리면 끝. 확인되면 검증된 행동이 하나 올라가고, 돌림판 참여권이 생깁니다. 위험한 곳에서는 줍지 않기로 해요.

참여 규칙
해변 정화를 마치고 모닥불에 둘러앉은 사람들

바닷가를 치우고, 불을 피우고

필드데이 · 분기 1회

다 같이 해변을 정화하고, 그대로 1박 2일 캠핑. 보호활동이 혼자 하는 숙제가 아니라 같이 보내는 주말이 되게 합니다. 첫 회차는 2026년 4분기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첫 회차 알림 받기

위 두 장면은 AI로 생성한 예시 이미지입니다.

제주에는 수달이 살지 않습니다.
알고 갔습니다.

보호는 더 가까이 가는 일이 아니라, 더 조심히 물러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동물이 있는 곳이 아니라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— 수달의 이야기를 담은 엽서 100장과 함께.

수달 — 천연기념물 제330호,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

해질녘 제주의 현무암 해안
생성 이미지이며, 현장 사진으로 교체됩니다.

실제로 한 일

기록 사진
제주 카페 핀스에 진열된 수달 엽서
제주, 핀스 — 해양동물 보호 카페에 첫 수달 엽서를 진열했습니다.
제주 카페 슬로보트에 진열된 엽서
제주, 슬로보트 — 진열과 함께 엽서 판매를 협의하고 있습니다.
직접 만든 수달 엽서
첫 엽서 — 직접 만든 수달 엽서. 여기서 시작했습니다.

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

세 가지 원칙

숫자는 확정 후에만

1개당 적립 금액은 첫 생산 원가를 확인한 뒤 공개하고, 공개한 뒤에는 내리지 않습니다.

증빙 없는 활동은 세지 않습니다

보드의 모든 숫자는 기록과 영수증이 있는 것만 셉니다. 인증되지 않은 행동도, 증빙 없는 집행도 올라가지 않습니다.

결산 없이 다음 분기 없음

한 분기의 집행 내역을 공개하기 전에는 다음 분기 활동을 시작하지 않습니다. 스스로에게 거는 제약입니다.

모든 돈의 기록

보드와 이 표의 합계는 언제나 같습니다

아직 기록이 없습니다. 첫 판매와 첫 집행이 일어나는 순간부터, 증빙과 함께 이 자리에 쌓입니다. 정해지지 않은 것을 정해진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.

동물성 소재를 쓰지 않은 블랙 하프문 숄더백 정면

이 가방이 보드를 움직입니다

동물성 소재를 쓰지 않은 하프문 숄더백. 가죽을 쓰지 않았고, 대신 오래 쓰도록 만들었습니다. 판매가와 수량은 제조 검증을 마친 뒤 공개합니다.

  • 크기가로 25 × 세로 18 × 폭 8 cm, 핸들 15 cm
  • 외피비건 마이크로파이버
  • 하드웨어매트 샴페인 골드
  • 수선1년 무상

1개가 팔리면, 보드가 올라갑니다

제품 사진은 양산 전 AI 시안이며, 실물 촬영본으로 교체됩니다.

시즌과 제품 보기

Wear no one.

아니모 에르띠에는 프랑스어로 '상속자 동물들'이라는 뜻입니다. 동물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걸 좋은 물건으로 증명합니다 — 자랑도, 동정도, 비교도 없이.

브랜드 이야기

첫 보드가 움직일 때 알려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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